※영남알프스

영남 알프스 신불산~영축산(2026.09.17)

쇠돌이 2026. 9. 18. 12:55

◈ 산행일시:2026년 9월 17일(목)..흐림
◈산행지:영남 알프스(신불~영축)
◈산행코스:간월산웰컵센터~간월재~신불산~신불재~영축산~통도사 입구
◈참석인원:마눌캉 둘이
◈산행거리 및 시간: *산행 거리:?*시간:09:00~16:00 (7시간 00분)

신불산 웰컵센터 산행 시작(09:00)

이번엔 옛 추억을 찾아서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진행을 했다.

포항터미널~언양터미널~웰컵센터 접속

간간히 구름이 있지만 바람이 솔솔 불어 산행하기에 딱 좋은 날씨다.

간월재휴게소~~

예상대로 딱 2시간이 걸렸다.

김밥 한줄 그리고 컵라면 1개로 조금 이른 점심을 먹었다.

오늘 코스는 신불산~영축산 방향이라 간월산은 패스~~

억새가 거의 만개를 했다.

마눌이 한 컷 담아 줬다.

한번 더~~

멀리 가자산 방향~~

신불산 오름전 조망터에서 한참 멍때림 시간을 갖고~~

신불산 가기전 데크에서  바라본 영축산하고 죽바우등 능선~~

신불산..1,159m

또다른 신불산 정상석..

이 정상석이  더 멋있어 난 여기서 한 컷~~

이건 마눌이 한 컷 담아 줬고~~

신불재 억새평전..

~~

~~

영축산..1081m

양축산에서도 한 컷~~

영축산에서도 한참 멍때림 시간을 가졌다.

영축산에서 가장 멋진 뷰~~

신불산 방향 구경하는 모습을 마눌이 담아 줬다.

옛날  [취서산장]에서 바라본 풍경..지금은 산장 흔적만 남아 있어 많이 아쉽다.

이곳에서 막꼴리 한잔 기울이며 낭만을 많이 즐겼는데~~

축서암 입구..

조금 더 진행을 해서 지산마을에서 택시를 타고 언양터미널로 이동

17:10버스를 타고 포항으로 왔다.

신랑따라 하루종일 발품을 판 마눌한테 감사의 마음으로 소고기 3인분을 시켜 소맥하고  같이 먹었다.

바로 택시를 타면 소화도 안될 것 같아 터미널에서 지곡동까지 걸어왔다.......

이렇게 대중교통을 이용한 영남알프스 (신불~영축산) 산행 후기를 갈무리 한다~~~~~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