◈산행일시:2025년6월24일(화)..비
◈산행지:고흥 팔영산(609)
◈산행코스: 팔영산탐방지원센터~능가사~흔들바위~(제1~8봉)~정상~깃대봉~편백나무숲~탑재~능가사~주차장
◈참석인원:알프스산악회(21명)
◈산행거리 및 시간:*산행 거리:9.35km *산행 시간:09:48~14:23 (4시간35분)



오늘은 알프스산악회 총회를 겸한 산행이다.
포항에서 출발할때는 날씨가 괜찮았는데 고흥땅에 도착하니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.
영산휴게소에서 30분간 식사 시간을 갖고 여기에서 한 번 더 쉼을 가졌다.
총회는 영산휴게소에서 쉼을 갖고 산행지 소개 후 간단하게 약식으로 진행을 했다.
산행 결과 보고 그리고 회비 잔액 그리고 우수회원 포상순으로~~

다도해국립공원 내에 있는 팔영산 탐방센터에 도착해서 산행을 시작했다.(09:48)
기사님 쉬는 시간을 주기 위해 빨리 하산을 해도 15:00 이후에 버스에 탑승하도록 안내를 했다.

입구에서 국립공원 직원한테 부탁해서 단체 사진 한 컷 찍고 출발~~

우비를 입은 사람!!비에 젖으나 땀에 젖으나 그냥 비를 맞고 걷는 사람!!낭만스럽게 우산을 쓰고 걷는 사람!!
각자 스타일대로 산행을 했다.

국립공원 마스코트~~

~~

팔영산 능가사..

내부 사진만 한 컷 찍고 후미에서 진행을 한다.

능가사 부도탑..

~~

명철 선배님은 우산에 반바지 차림이다.
오늘 쪼매 힘들어 해서 후미를 담당했다.

팔영소망탑..

흔들바위 입구에서 잠시 쉼을 갖고~

흔들바위..밀어 봤지만 움직이지 않았다.

유영봉 삼거리..여기에서 유영봉을 갔다가 다시 와야 한다.

오늘은 영미 부장이 선두에서 진행을 했다.
비가 오는 관계로 무전기는 사용하지 않았다.

최근 시내 [마루금산악회] 회장이 되신 최해운 선배님!!
시내는 인원이 차고 넘친다.
엊그제 가리왕산을 갔는데 버스 2대를 꽉 채워 진행을 했다는 소문을 들었다.

신사임당 부장님 부재로 미스알프스로 등극한 은경 부장님!!
알프스의 비타민 같은 존재다..
1년 더 행복하고 즐겁게 산행 해봅시다요~~^

오랜만에 걸음 맞춰본 영진 대장님!!
항상 밝음과 힘이 느껴진다.
앞으로 알프스에서 종종 봅시다요~~

후미팀 모아 단체 한 컷~~

~~

~~

성주봉..538m/팔영산 제2봉

바위가 물에 젖어 많이 미끄러워 조심 조심 진행을 한다.

생황봉..564m/팔영산 제3봉

~~

효진 씨가 한 컷 담아 줬다.

사자봉..578m/ 팔영산 제4봉

4봉 아래에 도착하니 은경 부장하고 영미 부장이 점심을 먹고 있었다.
이슬비를 벗 삼아 쌈을 싸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었다.
반주로 홍초도 한잔~~암릉길이니 딱 한잔씩만 했다.

오로봉..579m/팔영산 제5봉

계단 손잡이를 이렇게 미끄럼방지 테이핑을 해줘서 엄청 안전산행에 도움이 되었다.
고흥군청 칭찬합니다요~~^

두류봉..596m/팔영산 제6봉..
오늘 산행중 가장 힘들게 올랐다.
날씨가 맑았으면 즐기면서 오를수 있는데 바위가 물을 머금고 있어 많이 힘들었던 구간이다.

이 삼거리에서 칠성봉을 오르지 않고 바로 주차장으로 내려 갈수도 있다.

통천문을 지나고~~

칠성봉..598/팔영산 제7봉..
어쩌다 보니 칠성봉 정상석을 찍지 못했다.

~~

적취봉..591m/팔영산 제8봉
8봉이니께 셀카로 어렵게 한 컷 찍고~~

적취봉 삼거리에서 깃대봉을 갔다 온다.
깃대봉은 팔영산 최고봉이니께~~
이 삼거리에서 깃대봉까지는 0.5km 이다.

깃대봉..609m/팔영산 최고봉..

셀카로 한 컷~~

원추리가 예뻐서 한 컷~

멋진 편백나무숲을 지나서~~

오다가 야영장 화장실에서 옷을 갈아 입고 천천히 내려 왔다.

주차장 도착(14:23)..비가 오는 관계로 예상시간보다 1시간이 단축되어 하산이 되었다.
*산행 시간:09:48~14:23 (4시간35분)

주차장에 도착하니 먼저 내려온 산우님들이 족발에 하산주 한잔씩 하고 있었다.
식당에 1시간 빨리 도착한다고 전화를 했다.
간단하게 입가심을 하고 15:00정각에 식당으로 출발했다.

고흥 거금도 산행 후 식사를 했던 [유성기사식당]에 조금 이른 저녁을 먹었다.
총회는 버스안에서 간단하게 진행을 했기에 식사하면서 담소 시간을 많이 가졌다.

임원들이 기립해서 인사를 드렸고 대표로 손형보 대장님한테 건배제의를 시켰다.
여러명 건배제의를 하면 분위기가 다운되니 건배는 딱 한 번만~~

반대편 테이블에서는 명철 선배님이 한말씀 후에 건배제의를 했다~~
맛있게 저녁을 먹고 16:40분쯤 출발
지곡한마당에 도착하니 20:40분쯤 되었다.
원 계획보다 1시간 30분이 단축되어 도착이 되었다.
너무 늦으면 뒤풀이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포항 도착 시간이 너무 빨라 지곡 고릴라호프집에 간단하게 뒤풀이 시간을 가졌다.두 테이블 예약을 했는데 딱 8명이 참석해서 간단하게 뒤풀이를 하고 모든 행사를 마무리 했다.
최근 산행인원이 없어 진행에 어려움이 많지만 1년 더 회장직을 맡아 진행을 하기로 했습니다.
앞으로 1년동안 많은 협조 그리고 응원 바랍니다~~~~~~~~~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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