◈ 산행일시:2025년 5월 11일(월)..흐리다가 비ㅇ
◈산행지:지리산 서북능선
◈산행코스:정령치~고리봉 삼거리~세동치~바래봉삼거리~용산마을
◈참석인원:산으로클럽(45명)
◈산행거리 및 시간: *산행 거리:??km..*시간:09:30~16:10 (6시간 40분)

논공휴게소에서 아침을 먹었다.
일찍 출발해서 그런지 휴게소에 산행팀 버스가 우리말고는 없었다.

이곳에서 한 번 더 쉬고 바로 성삼재로 ~~

성삼재휴게소에 도착하니 09:00시쯤 되었다.
올라오는 동안 갑자기 멀미가 났다.
또 산행시간도 8시간으로 짧고~~ 무리해서 가면 갈수도 있는데 산으로클럽에 처음으로 와서 괜히 나 때문에 늦었다는 소리를 듣기가 그래서 B팀으로 진행을 했다.
10정도가 B팀으로 진행을 한 것 같다.
작년 이맘때 알프스에서 무박으로 진행을 했기에 만복대 코스에 대한 큰 미련은 없었다.

성삼재휴게소에서 단체~

정령치까지 버스로 이동해서 이곳에서 산행을 시작했다.(09:30)
다행히 호산팀 6명이 B팀으로 진행을 해서 말동무를 하면서 유유자적 모드로 진행을 했다.
시간 여유가 많으니 여기 저기 볼거리 다 보면서~~

옛날 정상석..백두대간 정령치~~

한 컷~~

오손도손 담소를 나누면서 편안하게 걷는다.

시간도 많으니 정령치 습지도 둘러 보고~~

~~

습지 발원지를 표시한 것 같다.

남원개령암지 마애불상군....11기가 있다고 하는데~~거의 숨은그림찾기다..ㅎㅎ

~~

가야 할 방향~

고리봉..여기서 왼쪽으로 가면 여원치까지 이어지는 백두대간길이다.

남원시 운봉마을 방향~~

멀리 반야봉이 조망되고~~

할미꽃도 살포시~~

세걸산에서 점심을 먹었다.
내개 준비한 흑초도 한잔..타워님이 준비한 담근주도 한잔 하면서~~
그때 A팀 첫 번째 주자 호산의 젊은피 서든님이 일빠로 도착했다.
향적심 님이 족발쌈을 사서 한입 주고 보내 줬다.
조금 있으니 강적 산마사 님이 A팀 두 번째로 도착했고~~

정상 데크에서도 많은 산님들이 점심을 먹고 있었다.

세걸산..1216m

세걸산에서 한 컷~

어느 산님한테 부탁해서 독수리오남매 단체 한 컷~~~ㅎ

부운치를 지나고~~

부운치를 지나는 연달래가 조금씩 꽃망울을 터트렸다.

조금 멀리 팔랑치에는 활짝 만개한 철쭉이 보였다.

~~

~~

어제 비가 내려 등로는 무척 질퍽 거렸다.

~~

~~

~~

팔랑치에 확짝핀 철축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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~~

비가 오는 관계로 바래봉은 패스하고 바로 내려 간다.

~~

~~

운지사도 지나고~~

~~

토속식당에 들어가 막걸리 한잔씩 하기로 합의를 봤다.

튀김모듬과 막걸리 한잔으로 하산주를 했다.
고독한 님은 먼저 내려가서 합류를 하지 못하고~~

주차장에 도착하니 삼삼오오 모여서 하산주를 하고 있었다.
아는 지인들한테 인사도 하면서 합류해서 같이 한잔 했다.

간단하게 하산주를 하고 [쌍용식당]으로 이동해서 저녁을 먹었다.

메뉴는 닭도리탕~.

삼삼오오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고 앉아 맛있게 저녁을 먹었다.

영천휴게소에서 한번 쉬고 포항에는 21:00시쯤 도착이 되었다~~~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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